다음에 나온 메밀 뉴스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8-04-01 | 조회: 147
이미지 크게 보기메가밀리언 복권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윤정 기자 = 미국의 숫자 추첨 복권 '메가밀리언'에서 30일(현지시간) 당첨금 5억2100만달러(약 5538억원)의 대형 잭팟이 터졌다.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뉴저지 복권은 31일 트위터를 통해 "뉴저지 북동부 리버데일의 루크오일 주유소에서 판매된 복권이 당첨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당첨자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이번에 당첨된 복권 번호는 11, 28, 31, 46, 59에 메가볼 번호는 1번이다. 이번 메가밀리언 당첨금 액수는 미국 내 복권 역사상 10번째로 큰 금액이며, 메가밀리언에선 4번째다. 메가밀리언 1등 당첨은 지난 1월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4억5100만달러를 받은 뒤 계속 이월돼왔다. 메가밀리언은 파워볼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복권 중 하나다. 1~75 사이 숫자 5개와 1~15 사이 메가볼 숫자 1개를 선택하는 메가밀리언에서 이 숫자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가 될 확률은 2억5889만850분의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