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상금 700 달러, 후보자가 선정되셨습니다.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8-02-08 | 조회: 432
후보 9인 선정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 친굴레라: 5668포인트 - 낙동강: 4670 포인트 - 월스트리트: 3213 포인트 - 한울: 2150 포인트 - SilverMoon: 1420 포인트 - 전쟁과평화: 1198 포인트 - 그냥: 1127 포인트 - union: 1085 포인트 - gemsa: 1003 포인트 올윈톡 사이트에 투표에 참여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후보들의 순서는 포인트 순으로 1번부터 9번까지 매겨질 예정입니다. 투표 기간은 2월 28일까지로 하겠습니다. 투표에는 후보자들도 참여하실 수 있으며, 자신에게 찍으셔도 아무도 뭐라고 하실 분들이없으니 눈치 보지 마시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단, 로또윈 3, 로또윈 7 인증되신 분들만 투표 자격이 있습니다. 투표 참여하신 분들께는 포인트 50점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후보님들은 투표기간 동안에 Talk: Now!에서 자유롭게 활동하셔서 자신에게 한 표라도 더 오로록 활동하셔도 됩니다. 특별히 눈살 찌푸리게 되는 일만 아니면, 활동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즐겁게 함께 하는 2월달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10인에서 9인으로 줄어든 것은 저희 올윈톡에서 투표를 제공하는 항목이 현재로서는 9개 항목 밖에 가능하지 않아서 부득이 조정하였습니다. 10인에 포함될 예정이셨던 winnipeg님께는 투표와 관계없이 50불을 행사가 끝나면 예치금으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9인은 모두 포인트 1천점을 넘겼으나 winnipeg은 1천점에 약간 미달한 상태인데, 이번 투표는 포인트 1천점을 넘긴 분들끼리 하게 되셨습니다. ============================================= 총 상금 700 달러 2017년 자원봉사자상 대상: $150을 예치금으로 충전해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인기 투표 2위와 3위를 하신 분들께도 각각 $110, $90을 지급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0위 안에 선정되셨지만, 인기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나머지 7분에게는 각각 $50씩을 지급해 드리겠습니다. 후보에 선정하게 되는 포인트 점수 집계는 2018년 2월 8일 밤 11시 59분까지 획득하신 점수로 할 것입니다. 이곳 올윈톡에 자주 등장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월스트리트님은 제가 없는 틈에도 거의 방장처럼 게시판을 지키고 계시네요. 직원이 아니냐고 하실지 모르지만, 전혀 아닙니다. 그러나 저희 로또윈이 2004년 6월 10일에 오픈을 했는데 며칠 후에 가입을 하신, 그야말로 초창기 멤버로 현재 L3에 계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로또윈의 산 증인이시기도 하죠. 저도 한국을 방문해서 이 유명하신 월스트리트님을 몇 번 뵈었습니다. 정말, 반갑더군요. 이분뿐만이 아니라, 그냥님, SilverMoon님, 오리오빠님, gemsa님 등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를 하셔서 좋은 활동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자원봉사 정신을 발휘하셔서 꾸준히 봉사를 해 주시는 것에 자극을 받아 뭔가 저도 좋은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윈톡에서 활약을 하고 계신 분들 중에서 가장 많은 활약을 하신 분을 선정하여 2017년도 자원봉사대상을 드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제대로 관리를 하지도 못하고 있는데, 스스로 시간과 에너지, 경험을 들여서 여러 회원님들에게 자원 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이 기회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우선, 기준은 있어야겠기에, 지금까지 획득하신 포인트 점수를 기준으로 상위 10분의 명단을 조만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그러면 추천으로 10분 중 가장 많dl 인기를 얻은 분에게 2017년 자원봉사대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법이나 기간 등은 정식으로 공지를 할 때에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상 상품으로 1500마력짜리 Bugatti Chiron으로 걸어 놓고 진행하고 싶지만, 고가의 선물을 걸고 하게 되면 이것저것 신고하고 허락을 받아야 할 일이 많은 관계로 아쉽게도... :-)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자주 방문하시고 활동을 하셔서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씩 활동을 많이 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