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윈이 세워 온 세계 최초의 자랑스러운 이정표들!!!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8-09-09 | 조회: 11562
한 고객님께서 로또윈의 역사에 대해 궁금해 하셔서 정리해서 올려 드립니다. 로또윈의 역사 1. 2004년 6월 : 네이브로또 (Navelotto.com) 공식 오픈. * 2004년 8월부터 2006년 8월까지 하우로또 사이트를 운영 대행함 (결제, 구매 지원 업무 일체). 2. 2004년 11월 ~ 2008년 1월 : 로또베이(Lottobay.net)로 운영. 3. 2008년 1월 ~ 현재 : 로또윈 (Lottowin.com)으로 운영. 4. 2008년 10월부터 한국 정부의 도메인 차단 시작. Lottowin1.com ~ Lottowin4.com 5. 2011년 3월 ~ : 로또윈3 (Lottowin3.com)의 CUG (Closed User Group) 운영. 즉, 비공개형으로 운영하여 기존 가입자를 보호하기로 결정. 따라서 신규 가입자 전면 중단함. 6. 2012년 5월 ~ : 공개형 로또윈7 (Lottowin7.com) 운영. 따라서 현재, 비공개형인 로또윈3 (줄여서 L3, 로윈3)과 공개형인 로또윈7(줄여서 L7, 로윈7)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지만, 모든 내용은 동일함. 7. 2016년 1월 : 올윈톡(allwintalk.com) 회원 사이트 오픈. 8. 2018년 11월 : 전 세계 동종 업계 최초로 티켓 원본의 양면 스캔 서비스 시작. 아래의 글은 이곳 CEO에 2015년 9월 24일에 올린 글입니다. =============================== 제목 - 로또윈이 세워 온 세계 최초의 자랑스러운 이정표들!!! 게시일 - 2015.09.24 =============================== 안녕하십니까? 로또윈(Lottowin) CEO 폴강입니다. 로또윈호에 승선하신 여러분들을 마음 속 깊이 환영합니다. 2004년 6월 오픈한 저희 로또윈은 고객님의 소원성취를 위해 12년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항해를 시작한 이후, 저희 로또윈호는 중요한 곳마다 어둠을 밝힐 빛나는 등대를 세워 왔습니다. [로또윈이 세워 온 자랑스러운 이정표들] * 세계 최초의 무료 티켓 스캔 서비스 2004년 출항과 함께 복권 티켓의 스캔 서비스를 전면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복권 구매 대행에서 가장 위험한 요소로 손꼽히는 실질적인 구매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거했습니다. 이를 통해 로또윈은 1등 당첨금 수령 가능성을 100% 제시해 왔습니다. * 각 단계별 꼼꼼한 완벽 증빙 서비스 로또윈 출항과 함께 구매요청 단계에서부터 상세 내역에 대한 이메일 서비스를 실시해 왔습니다. 따라서 해당 자료 자체만으로도 1등 당첨 후 벌어지게 될 불미스러운 상황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명백한 증거자료를 제시해 왔습니다. 유니크한 번호로 구성된 구매내역 통보, 스캔 이미지가 포함된 구매완료 이메일 통보, 추첨정산처리자동시스템에서 추첨 후 자동 통보되는 당첨 통보(이메일과 문자)를 통한 최종적인 자료들을 각 단계별로 제시하여 왔습니다. 또한 사이트 내의 [마이페이지-구매내역조회]에도 영수증 자료를 게재함으로써 로또윈은 1등 당첨금 수령 가능성을 100% 제시해 왔습니다. * 세계 최초의 실물 복권 우편 확인 서비스 2005년부터 로또윈은 스캔된 실물 복권과 실제 복권의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제도로 추첨 후에 해당 복권 티켓의 실물을 우편으로 주문해서 확인할 수 있는 제도를 실시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스캔 이미지의 조작 논란 자체가 로또윈에서는 있을 수 없었습니다. 즉, 주문한 복권은 100% 실제 복권으로 구매를 한다는 복권 구매대행에서 가장 중요한 명제를 실천하여 왔습니다. 이를 통해 로또윈은 1등 당첨금 수령 가능성을 100% 제시해 왔습니다. * 세계 최초의 상업 사이트 유일 CUG 서비스 2008년부터 한국의 모 정권 하에서 한국의 실정법에서조차 해외 복권 구매대행이 불법은 아님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저희 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차단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회사는 물론이고 이용 고객의 피해와 불편 역시 증가되었습니다. 새로운 도메인으로 계속 바꾸었지만, 이상한 정의감에 불타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