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짜리 낚시 여행갔던 판사, 2억 9천 4백만불 잭팟에 당첨되다.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3-07 | 조회: 10352
부모님께서 평소에 형제에게 누구보다 잘 대하라고 말씀하셨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이를 명심해 둘 일이다.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지난 2016년 3월 2일 추첨된 $291,400,000 파워볼에서 당첨된 실제 형제 이야기이다. 한 명은 1등, 다른 한 명은 달랑 7등에 당첨되었다. 펜실베니아 현진 판사인 제임스 스톡클러스 (67) 씨는 형제인 밥과 함께 플로리다 키스에서 한 달짜리 바다 낚시 휴가를 즐기다가 횡재를 했다. 밥이 해변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산 복권을 나눠 가졌는데 제임스가 단독 잭팟에 당첨되었다. 수요일 추첨 후에 판사는 직장에 복귀했는데 휴대폰으로 당첨 번호를 확인하다가 1등에 당첨된 사실을 깨닫았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식당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을 샀고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서 "우린 다시 플로리다로 갈거야!"하고 외쳤다. 플로리다 복권국에 따르면 제임스는 일시불로 청구했다고 한다. =========================================== 다른 버전. 형제 가족과 친구 가족들이 플로리다에서 한 달짜리 낚시 여행을 즐기다 돌아오는 길에 제임스는 친구들과 함께 공동으로 파워볼 10달러를 구입했고 제임스의 형제인 밥은 따로 구매했다. 제임스의 공동 복권은 1등에 당첨되었고 밥은 7등에 당첨되었다. 제임스는 친구 2명과 함께 복권을 나눠가질 예정이란다. "나는 종종, '어이, 초대형 잭팟에 당첨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 왜냐하면 한번도 맞아본 적이 없거든'라고 말하고 했죠. 그런데 이제 알겠네요." 제임스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