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 인터넷 구매대행에서 잭팟! 미국 복권국에서 당첨금 받다!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1-06 | 조회: 18944
이라크에 사는 40대 남자, 인터넷 구매대행에서 잭팟! 그리고 미국 복권국에서 당첨금 지급하다! M.M.이라는 이니셜로만 알려진 이라크에 사는 한 40대 남성이 인터넷 구매대행 사이트를 통해서 미국의 오레건주에서 발행하는 메가벅스(Megabucks)에서 1등에 당첨된 후 당첨금을 수령하였습니다. 우리 고객님들께서 늘 궁금해 하시는 내용이죠? 미국 바깥에 사는 외국인이 인터넷 구매대행을 통해서 해외 복권을 구매해서 당첨이 되면 과연 수령할 수 있느냐 하는, 늘 궁금하신 내용이셨을 테니까요. 물론, 이와 관련해서 저희는 일관되게 100% 가능하다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모 인터넷복권 구매대행 사건이 터졌을 때에 중앙일보 기자단이 캘리포니아 복권국을 찾아 인터뷰한 기사에 의하면, 당시 복권국 공보대변인이 주정부 소속 법률담당의 자문을 얻어 발표한 내용과 이번 이라크 인의 당첨금 수령 내용도 일치합니다. 복권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 구매를 했든지 상관없이 자신이 돈을 주고 복권을 구매했다면, 당첨금은 보장된다는 것입니다. 즉, 인터넷 구매대행이 현지 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더라도 그런 곳에서 구매를 해도 구매자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고 당첨금은 받게 된다는 내용을 저희가 2010년 8월 4일에 이곳 CEO 게시판(해외복권 구매대행? 너의 정체를 밝혀주마! 2010.08.04 02:05)을 통해 설명해 드린 바 있습니다만, 사람들은 잘 믿지를 못합니다. 2009년에도 스페인의 인터넷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무려 2,100억원에 당첨된 스페인 여성에 대해 CEO 게시판을 통해 소개를 해 드린 바 있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반신반의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복권은 구입 연령 제한을 제외하고 사람이면 누구나(그 나라 국민이든 아니든, 여행자이든 선물 수령자이든, 인터넷에서 구매를 했든지) 복권을 살 수 있으며, 사서 당첨되면 수령할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나라에 있는 은행계좌로 당첨금을 친절하게 직접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인터넷 복권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복권을 구매하면, 무슨 큰 죄나 저지른 것 같은 죄의식을 가지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번 소식을 전해 드리면서 인터넷 공간에 떠도는 아무런 근거 없는 이야기들은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이 되시면, 100% 보장되어 있습니다. 2015년 8월 24일에 추첨된 메가벅스(당시 잭팟: $6,400,000)에서 1등에 당첨된 M.M.은 오레건주 복권 당국이 그의 안전을 고려해서 성명미상(anonymously)로 처리해서 당첨금을 지급했습니다. 왜냐하면 당첨자가 치안이 불안한 이라크에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M.M.은 복권 구매를 한 후에 당첨 결과를 기대하지도 신경을 쓰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차를 운전하고 있었을 때 자신의 1등 당첨 소식을 받았을 때에 충격에 빠졌다고 합니다. "차를 몰고 있었죠. 은행으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구매대행 회사에서 전화가 왔죠. 아주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녀가 말하기를 아주 좋은 소식이 있다고 했죠. 난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은행으로 운전하러 가는 길에 수백만 달러에 당첨된 사실을 안 M.M.과 마찬가지로 당첨자를 낸 회사도 기쁨을 나눔과 동시에 미국의 오레건주에서 당첨금을 수령하기까지 비밀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이라크로 가서 M.M.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즉시 청구하지 않고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차분하게 준비했습니다. M.M.은 연금수령방식으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세금공제전 기준으로 25년 동안 매년 $265,000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만일 현금 일시불 수령 방식을 선택했을 경우, 오레건의 메가벅스는 잭팟의 절반 금액인 3,200,000 달러(세금 공제전)를 받게 됩니다. M.M.은 처음 이 인터넷 복권 구매대행 사이트에 가입할 때, 당첨되면 진짜로 당첨금을 받을 수 있을지 사실 믿기 어려웠다고 후에 회사 관계자에게 고백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