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윈은 판매점(장사꾼)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군요....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26-07-10 | 조회: 116
판매사이트를 전환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며 로또윈 주인과 로또윈 고객의 시선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니 현실을 직시하게 된 것이 맞을 듯 합니다 로또윈은 로또 판매점(장사꾼)일 뿐이었습니다 당첨이 되더라도 도덕적 윤리적 책임을 질 필요도 없는 단순한 판매점(장사꾼) 여기서 저를 포함한 로또를 구입하는 회원님들은 꿈을 쫓으며 살아가고 있던 것이고요 판매사이트를 개편하면서 장사꾼의 민낯을 드러내며 구매자들의 의견을 들을 생각도 없었고 들을 필요도 없었겠지요 어차피 로또윈은 판매만 하면 되고 살 사람은 어떻게 하든 살테니말이죠...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봤자 듣지 않고 읽지 않고 반영하지 않으면 그만이고 구매자. 회원들은 발만 동동구르다 포기하고 적응하고 판매자(장사꾼)의 횡포에 순응할 뿐이고요... 이런 일련의 일들이 모두 신뢰를 잃게 하는 일들인데.... 과연 당첨금을 받을 수 있을까? 급기야 곳곳에서 의심들이 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예전에 '바이로또유'라는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그 곳의 사장님은 낭만이 있었죠 자신의 개인 연락처를 오픈하시기까지 하시고... 게시판에서 여러가지 열띤 토론도 하시고... L.A.에 오면 언제든지 찾아오라고 주소도.... 이정도 낭만을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기대도 안하죠 음식점을 하는데 주인이 손님에게 맞춰서 메뉴를 짜지 않는 것처럼 당연히 로또윈도 마음대로 운영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저 소통이라도 좀 하면서 비록 허황된 꿈이지만 잭팟을 꿈꿔보자는 것인데.... 제가 주제넘지만 그래도 한번 떠들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