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꿈을 구매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26-04-06 | 조회: 117
BuylottoUS(바로유)에서 구매를 하다 사이트 통합으로 로또윈으로 이민왔다고 글을 올렸던 1인입니다 사실 넘어와서 카페가 있어서 글도 올리며 정보도 듣고 잘 적응하며 구매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유럽북권을 구매할 수 있어서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겨우 복권구매인데 무슨 호들갑이냐 할 수도 있지만 이젠 나이가 들어서 꿈도 없는데 꿈을 꾸게 해주는 고마운 사이트라고 생각했거든요 양쪽을 다 경험한 말씀을 드리면 바로유는 운영자님이 직접 게시판을 관리하시며 동네 형님, 카페장과 같은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홈페이지 1면에 햇살 가득한 베버리힐즈의 저택 사진 운영자님의 시시콜콜한 미국일상 이야기들 고민도 예기하고 관리에 대한 의견도 묻고 게시판이 무슨 채팅창 같은 날도 있을 정도였죠 (바로유사장님은 잘 계시는지 궁금하네요ㅠㅠ 당첨되어 미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로윈으로 넘어와서는 조심스러웠습니다 굴러온 돌이다보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님과 off모임까지도 있었다고 하고 정말 신뢰되는 곳이겠구나 하며 놀랐죠 계속 구매를 하며 지내다보니 정보교환이나 소통을 올윈톡에서 하고 정보는 전혀 깜깜이더군요 안정적으로 구매/판매가 이루어질 때에는 소통이 필요없는데 이런 위기상황에서는 무언가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한데... 지난번 사이트 해킹? 공격? 때와 이번 사이트 업데이트 두가지 일들을 보면 비록 판매와 구매로 만난 관계이지만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혼란을 얼마나 잠재울 수 있는지 믿음이 신뢰가 얼마나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지 회원들이 불만없을 업데이트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을텐데 정말 아쉽네요 더군다나 실물 거래도 아니고 정부기관도 아니고 오직 신뢰로 구매하고 입금하고 당첨금을 전달하는 약속의 관계인데... 이번 리뉴얼도 어쩌면 업데이트 없이도 공지만 하고 가격을 올리고 달러 유로를 나누었다면 회원들의 불평과 혼란을 보이긴 하겠지만 사실 한국에서는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없고 회원들은 다 받아들였을텐데..... 정말 많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