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 Market vs. Bear Market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26-01-09 | 조회: 86
역시 게시판은 지난 연말 파워볼 17억달러 용광로 때와 다르게 차갑게 식어서 베어마켓이되었네요. 뭐....저도 뭔가 가능성이 안보이고 자금난에 허덕이다보니 기계적으로 구매는 하고 있지만 힘이 빠지고 맙니다.{이모티콘:onion-003} 메가밀리언도, 파워볼도 모두 1억달러를 넘는 누적금에도 불구하고 ''이거다!!''하는 동기부여가 없다보니 쉽사리 뜨겁게 달궈지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이모티콘:onion-041} 이럴때 가능성을 보여주는 당첨이 터지고 방송과 인터넷에서 계속 나와야 뭔가 불이 확 붙을 것 같아요....{이모티콘:rabbit_30} 한국화폐로 몇십억, 몇백억 제가 지금부터 죽을 때까지 벌어도 벌수없는 돈인데 몇천억, 1조가 되야 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도박처럼 이번 한번 성공에 나의 모든 것, 내 주변의 모든 것을 걸기 때문이 아닐까...생각됩니다. 제가 된다면 가장 좋겠지만 로윈회원님 어느 한 분이라도 하루빨리 1등에 당첨되고 그 기운이 로윈에 퍼지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도 슈페레나로또, 쁘리미띠바 누적 1,000억이 넘는 상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택한 숫자에 딱 맞는 공들이 흘러나오는 멋진 일이 일어나기를 기도해봅니다!!{이모티콘:rabbit_42} P.S. 제가 게시판 요정이거든요.... 하루에 한개 많으면 몇개씩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나쁜 버릇이...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는 글 도배 모습 보기싫으시면 말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