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김광호씨 국세청상대 소송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24-05-18 | 조회: 195
http://www.lawlea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37 포상금은 22년에 받았는데 국세청이 1년넘게 고심하다가 23년에 세금 고지서를 보냈네요 실수령액 190억원의 49.5%인 95억원 정도를 세금으로 부과… 현대차의 입김이 작용했을듯 합니다 이런 일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뉴스를 잘 안보니 …ㅋㅋㅋ 흥미롭네요 이 소송도 몇년 걸릴것이고 김앤장급 변호사 사려면 또 수십억 깨지겠네요…ㅠㅠ 세금내고 남은 돈 95억원에서 또 변호사비 수십억 쓰고 승소하면 다행이지만 어느쪽이 이기든 결국 항소해서 대법원까지 갈 것인데 대법까지 가서 최악의 경우 패소하면… 몇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몸과 영혼 피폐해지고 남는것 하나도 없겠어요 치졸한 국세청이라고 욕해봐야 국세청은 들은척도 안할거고 국세청이 미국로또는 외국정부로부터 받은 “포상금”이 아니라 “상금”으로 해석하겠지요?^^ 그나저나… 치졸한 정부의 행태로 봤을 때… 한국법원에서 불법으로 규정한 외국복권을 구매했으니 범죄수익으로 보고 범죄수익 몰수할지도 모를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