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로또 통계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23-07-07 | 조회: 56
이렇게 오랫동안 1등 당첨이 안 나온다는 것은 매회 판매되는 게임갯수가 292,201,338개보다 적다는 뜻이겠죠? 예를 들어 확률의 10배인 2,922,013,380개가 판매 된다면 확률상 1등 당첨개수도 10명 정도 나올텐데요... 한국의 동행복권 로또645가 매회 확률의 10배정도 팔리니까 매회 1등이 10명정도 나오는 것처럼 말이죠... 물론 파워볼도 번호조합이 중복될 수 있어서 판매게임수가 확률만큼 팔리더라도 모든 경우의 수를 다 커버하지는 못할테니 1등 당첨이 안나올 확률이 꽤 크겠지만 당첨금이 커지면서 확률의 2배이상 3배 4배... 점점 많이 팔릴수록 중복된 번호조합을 감안해도 2억9천여개의 모든 경우의 수를 커버하는데 점점 근접 하겟죠... 이러다 보면 당첨자가 곧 나타날 수밖에 없는거죠...ㅋㅋ 로또에 관련된 몇가지 통계가 있습니다. 두서없이 적으니 주말 파워볼 기다리면서 재미로 보세요 출처: https://www.searchlogistics.com/learn/statistics/lottery-statistics/ ►복권산업규모 - 복권은 미국도박산업에서 가장 큰 규모 - 미국 국민이 작년(2022)복권 구입에 사용한 돈: $1052억6천만(\142조1천10억) - 미국 국민이 2025년에 복권구입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돈: $1941억4천만(\262조8백90억) - 역 대 최고 당첨금: 20억4천만 달라(2조7천억), 파워볼 2022년 11월 7 일 캘리포니아 - 미국 온라인복권만 따졌을때 산업 가치: 23억달라(3조1천억원) - 온라인복권 역대최대 당첨금: $3천만(파나마 여인- 이 여인은 로윈과 같은 온라인구매대행업체(theLotter.com)을 이용하였던 것으로 아는데 이것을 통계상 온라인 복권으로 구분하는 것으로 봐서 로윈과 같은 대행업체를 통해서 파워볼을 구입하게 될 경우 이것은 온라인복권에 당첨된 것으로 통계에 잡히는 것으로 파악 됩니다.) ►당첨금/당첨자 - 약70%의 잭팟당첨자가 완전히 파산한다. 그중 44%는 5년 이내에 돈을 다 써버린다 - 미국에서 해마다 총 $20억(2조7천억, 소액당첨금 모두 포함)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아 정부에 귀속된다 - 2011년 조지아에서 $7천7백만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았다 (2010년 $8천7백 상당의 유로밀리언 당첨금도 끝내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았음) - 거액 당첨자의 85%는 신분을 밝히기를 꺼려한다 - 당첨자의 89%는 계속 복권을 산다 - 복권구매지의 54%는 당첨되면 직장을 그만두고 싶어한다 ►미국정부의 복권 수익 추이 1982년 $17억 1992년 $90억 2007년 $200억 2019년 $290억 2020년 $270억(decrease due to Covid-19) ►복권이 가장 많이 팔리는 주는?(2021) 1위 플로리다($90억8천만) 2위 뉴욕($85억9천만) (2020년에는 뉴욕이 $97억으로 1위였음) 3위 캘리포니아($84억2천만) 탑3가 미국 전체 복권판매의 25%를 차지 ►복권구매인구/성향 - 미국의 인구가 3억 4천만, 이중 로또를 구매할 수 있는 18세이상 성인인구가 2억6천만명(78%) - 복권구매가은 인구의 1%는 로또를 매일 사고(everyday) , 20%는 평생 한번도 로또를 안산다 (Never) - 4명중 1명은 최소한 한달에 한번 산다 - 4명중 1명은 잭팟이 커졌을때 5줄 이상 산다 - 복권사는 사람 3명중 1명은 딱 1줄만 산다 - 복권사는 사람중 44%는 당첨금 액수가 커지면 더 많이 산다 - 보통 1인당 매회 5~10게임씩 사는것 같더라구요(10~20달라) ►번호고르는전략 - 70%는 완전 랜덤으로 번호선택 - 나머지 많은 사람들이 행운숫자, 생일, 가족생일, 기념일로 번호를 고른다 - 4%는 운동선수의 등번호로 번호를 고른다 ►복권당첨과 행복 - 55%의 당첨자가 당첨이전보다 행복하다 - 48%는 행복감이 당첨이전과 변함이 없다고 말한다 ►잭팟 당첨확률 - 전 세계적으로 복권구매대행이 우후죽순격으로 많이 생겨나고 있네요. 한국사이트도 어느새 셀 수 없이 많이 생겨 났습니다. 사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