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에서의 Sniper의 마지막 한발.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11-05 | 조회: 153
외국 전쟁 영화 보면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게 저격수 영화 인데요. 외국 영화속에 저격수들이 저격하기전에 뭐라고 중얼중얼 거리면서 조준렌즈에 목표물을 맞추는 장면 기억 나실련지.. 이게 실제 전장에서도 하는 습관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긴박한 상황속에 적군의 목숨을 끊어야 하니 더욱 긴장을 하겠지요. 전장 경험이 많은 미특수부태 베테랑급 저격수들은 이런 긴장을 줄이기 위해 혼자서 중얼중얼 거리면서 마인드컨트롤을 한다고 합니다. 특히 "마지막 한발" 이 남았을때 이런 류의 말을 한다고 합니다. 들릴듯 말듯 아주 조용하게 말이죠~ "신의 뜻데로~" 로윈 회원 여러분들도 아마 스나이퍼의 마지막 한발을 격발 할때처럼의 마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 한해가 가기전에 좋은 소식들이 로윈에서 들렸으면 합니다. 축복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