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댓글은 계속된다.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10-12 | 조회: 239
Open Forum에 유로밀 수확을 기원하며 선물을 준비했는데, 아쉽게도 코리안 대신, 벨전이 독식을 했네요. 그래서 유로밀 대신에, 수페로 선물을 대신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추첨되는 수페.... 많은 분들의 자신에 대한 응원 글, 바랍니다. 2100억원을 가져간 벨기에의 어느 당첨자도, 유로밀을 살 때, 자신이 설마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