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하나 초강추 드립니다.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9-05 | 조회: 225
과거 대부분의 근무의는 대학 의국의 인사권에 의해 지배되었지만 대학 의국에 속하지 않는 프리랜서 즉,독자적인 의사가 등장한것이다. 이를테면 이 여자 무리를 싫어하고 권위를 싫어하며 속박을 싫어하는 전문의 라이센스와 밑바닥부터 갈고 닦은 기술만이 그녀의 무기다.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다른 이름은 닥터X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私、失敗しないので. 와타시 싯빠이 시나이노데.(난 실패 하지 않아~~) 매 시즌 일본에서 20%를 넘는 시청률을 올리며 시청률의 여왕이라는 닉네임을 얻은 요네쿠라 료코 주연의 닥터X: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강추합니다. 일본드라마는 가끔 보는 편인데 얼마전에 뭐 좀 재미있는거 없을까 유플릭스 뒤적이다가 우연히 보게 된 드라마.. 너무 재미있어서 몇일만에 시즌3까지 폭풍 몰아치기로 다 봤네요.. 주인공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는 스승인 칸바라 아키라가 운영하는 명의 소개소 소속의 프리랜서 의사로 권위와 속박을 싫어하고 의사면허를 기반으로 밑바닥부터 갈고 닦은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무기삼아 활약합니다. 이 드라마 작가의 다른 작품으로는 <파견의 품격>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김혜수 주연의 드라마로 리메이크 되었죠.. 바로 <직장의 신>이라는 드라마인데요. 직장의 신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닥터X 역시 굉장히 재미있게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직장의 신과 마찬가지로 닥터X에서 다이몬 미치코는 계약 조건으로 5시 칼퇴근과 의사면허가 없어도 되는 일은 절대로 이따시마셍 いたしません ( 안합니다 )... 시즌1(2012년 10월 18일 ~ 12월 13일)은 테이토 대학 부속 제3병원을 배경으로 프리랜서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의 활약상이 펼처지구요. 시즌2(2013년 10월 17일 ~ 12월 19일)는 테이토 의과 대학 부속병원으로 무대를 옮겨 좀 더 묵직한 분위기에서 외과부장과 내과부장의 본격적인 권력 다툼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처집니다. (우리나라 연예계에서도 잠시 활동하다 일본으로 돌아간 유민이 단역이지만 나와서 반갑더군요.-외과부장 비서이자 내연녀 역할..^^) 시즌3(2014년 10월 9일 ~ 12월 18일)은 또 다시 국립고도 의료센터로 무대를 옮겨 총장인 텐도를 중심으로 동관인 토테이 대학 파벌과 서관인 사이쿄 대학 파벌간의 권력다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얼마전인 2016년 7월3일에 시즌4에 앞서 스페셜 드라마가 방영되었구요.(저도 아직 못 봤는데 보고싶네요..) 2016년 10월에 시즌4가 방영 예정 되어있습니다.(아~~기대 되네요~~) 오늘도 우리 다이몬 미치코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의 소개소 소장 칸바라 아키라의 메론 데스~ 메론 데스에 이은 청구서 데스~ 시즌 1에서 개그를 담당하며 깨알 같은 재미를 주는 하라 선생과 복강경의 마술사 카지 선생. 카지선생은 다이몬 미치코의 단체에 소속되어 구속되기 싫어하는 행동을 보고 경악하며 다이몬이 아닌 데몬이라고 부릅니다..^^ 시즌1에서 정들었는데 시즌2에서는 무대가 바뀌면서 잠깐 스페셜게스트로만 등장해서 아쉬었지만 시즌3에 반갑게 다시 주조연으로 등장들 해줍니다. 9월 말에는 실력은 있지만 돈을 좀 밝히는 복강경의 마술사 카지 히데키가 주역으로 닥터Y: 카지 히데키라는 6화짜리 닥터X 스핀오프 드라마도 방영 예정입니다.(요것도 기대 중..) 마취과의인 죠노우치 히로미.. 시즌1 끝무렵에 테이토대학 부속 제3 병원에서 퇴출되지만 아키라상의 명의 소개소에 다이몬 미치코와 함께 소속되어 바늘과 실처럼 다이몬의 수술에 언제나 함께 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줍니다. 2시즌부터 등장해서 3시즌까지 개성있는 캐릭터를 보여주는 에비나 타카시 선생.. 다이몬 미치코가 볼때마다 표정이 무섭다고 하는데 무서운 표정과 달리 허당인 에비나 선생되시겠습니다. 수술실력은 별로지만 다이몬때문에 어부지리를 날로먹는 억세게 운 좋은 사나이.. 시즌1의 권력의 중심 테이토대학 부속 제3병원장 부스지마 류노스케 시즌2에서 권력다툼의 한 축인 테이토 의과 대학 부속병원 외과부장 히루마 시게카츠 역시 시즌2에서 권력다툼의 또 한축인 테이토 의과 대학 부속병원 내과부장 마부치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