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윈톡 회원 대상] 1조6천9백억 메가밀리언 이벤트 (7월 29일자)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22-07-26 | 조회: 316
7월 26일자 저스트 메가밀리언 선물을 이어서 7월 29일자도 진행합니다. 기존의 댓글은 7월 26일자 추첨 결과와 함께 종결되었으며, 7월 29일자 선물에 참여를 원하시면 7월 29일(미국 시간 기준) 메가밀리언 추첨전까지 참여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곳에 자주 출몰하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올윈톡 선물 이벤트를 합니다. 동일한 이벤트를 현재 로또윈 3과 로또윈7의 CEO 게시판에서도 진행 중입니다만, 그것과는 별도로 이곳 올윈톡 회원님들을 위해서도 진행합니다. 대상은 이번 화요일(7월 26일) 메가밀리언입니다. 이번 화요일(7월 26일)에 살아 남으면 금요일(7월 29일)에도 이벤트를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 선물치고 너무나 약소하지요? 저희가 가볍게 진행하고 고객 여러분들도 가볍게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그 10게임에서 당첨 티켓이 나오면, 함께 1조원을 나누면 되겠지요. 참고로 저스트 메가밀리언은 잭팟만 상금이 주어집니다. 댓글 마감은 7월 26일 메가밀리언 추첨전까지입니다. 많은 힘찬 응원의 댓글 부탁 드립니다. *************************************** 걸린 당첨금만 1조600억원… 직원에게 복권 5만장 뿌린 美 CEO 상금 8억1000만 달러(약 1조619억원)가 걸린 미국 복권 메가밀리언. /AFP 연합뉴스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레이징 케인’ 창업자 토드 그레이브스가 직원들에게 약 5만 장의 메가밀리언 복권을 선물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현지 시각) 여러 외신에 따르면 그레이브스는 전날 장당 2달러(약 2600원) 가격의 메가밀리언 복권을 약 5만 장 구매해 회사 직원 모두에게 쾌척했다. 역대급 잭팟 상금이 걸린 추첨을 앞두고 건넨 통 큰 선물이다. 만약 한 사람이라도 당첨된다면 상금은 모든 직원이 공평하게 나눠갖기로 했다. 메가밀리언은 파워볼과 함께 미국 복권의 양대 산맥으로 알려져 있다. 1에서 70까지 숫자 중 5개를 고르고 1에서 25까지 숫자 중 또 하나(메가볼)를 골라 모두 맞혀야 1등에 당첨된다. 확률은 3억257만분의 1이다. 1등은 지난 4월 15일 테네시주에서 나온 2000만 달러(약 262억원) 당첨자를 마지막으로 3개월째 탄생하지 않고 있다. 계속 이월돼 쌓인 현재 상금은 무려 8억1000만 달러(약 1조619억원)로, 메가밀리언 사상 3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역대 최고 상금은 2018년 10월 23일 나온 15억3700만 달러(약 2조148억원)다. 그레이브스는 “이번 상금이 얼마나 큰지 듣자마자 항상 함께인 직원들과 공유할 기회를 갖고 싶었다”며 “우리 회사는 직원들이 없었다면 성공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난 늘 그들을 즐겁게 만드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복권 구매 이유를 밝혔다. 한편 미국은 세법상 복권 당첨금 수령 시 총액의 25~37%를 원천징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각 주 세법에 따라 추가 세금을 납부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