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22-04-19 | 조회: 91
오늘도 폴강님 전화를 기대하며 잠을 청했지만 새벽에 아무런 문자도 오지 않았네요 ㅠㅠ 많이는 아니지만 한번에 한두게임씩 ...어느새 십여년가까이 흐른것 같네요 거의 초장기에 가입해서 그때부터 구입한거 같습니다 6/45로또도 2000원때부터 꾸준히 구입한거 같구요.. 늘 기대감뒤에 허탈감과 공허함이 찾아오더라구요 그래두 열정이라고 해야하나 욕망이라고해나 ..희망?? 늘 다시 바램이 생겨 구입하곤했지요 가버린시간만큼 그만큼 제나이도 어느새 인생중반을 달리고있네요 ㅎㅎ늘어나는 새치가 슬픕니다 ㅜㅜ 이제 좀 술직히 지치기도하구요 헛된희망이란 생각이 문득 들기도하구요 미몽에서 깨어나야 할까요?현실은 직시하면 뮈 답이없지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