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일상 넋두리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7-24 | 조회: 111
상하이의 최근 날씨는 37~39도, 체감온도는 45도 정도입니다. 인침부터 푹푹 찌는 더위에 자고 일어나도 개운치 않네요. 그나마 여기 사람들은 나름대로 순응하며 사는데 외지의 나같은 사람들은 적응이 안되네요. 여기서 보는 한국은 점점더 불안해지고 회사도 경기도 안좋아지고 점점더 미래가 불안해지네요. 정치도 경제도 서민들 생활도 점점 바닥으로 떨어지는데, 이 답답함을 잊기 위해 가끔 여기에 들어옵니다. 다들 여름 더위에 짜증 많겠지만 다 이겨내시고 좋은 꿈들 이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