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동행, 나의 구매번호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21-03-05 | 조회: 33
지금까지 예상번호를 올리면서 제목을 "예번"이라고 했었는데, 이제부터는 "나의 구매번호"라고 바꾸렵니다. 생각해보니 잘 맞추지도 못하면서 예상번호라고 남들에게 제시하는 것은 적절치 않더군요. 제가 신의 계시를 받는 것도 아니고, 삼신할미가 점지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점쟁이나 역술가도 아니면서 "예상번호" 운운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로또를 구매함에 있어서 전적으로 운에 맡기기에는 마뜩잖아서 나름 분석하고 있고, 그 결과로 위 그림과 같이 추출한 번호를 바탕으로 구매하고 있는데 심혈을 기울여 찾아낸 결과를 저만 사용하고 버리기에는 아깝기도 하여 공유나눔하는 의미로 "나의 구매번호"라고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 당첨을 기원합니다. {이모티콘:onion-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