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빠워볼 다들 파팅!!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4-23 | 조회: 105
ㅋㅋ 요즘 빠워볼 커지는 맛에 기분이 좋네요 ㅋ 마치 내것이 된것처럼ㅋㅋㅋㅋㅋ 마음속으로 집을 지었다 부셨다 아주 난리났어용 ㅋ 주택이 너무너무너무너무 갖고싶은.. 크... 갖고싶당.. 마당딸린 단독주택... 매일 각종 하우징 홈페이지나 인테리어블로그 주택블로그만 들락날락 ㅋㅋ 그리고 서울을 벗어나고 싶다... 줴에발~ 맘같아선 강원도 산골짜기로 들어가고 싶은... 제가 나이가 어린(!?)편인데 시골이 너무 좋아욬ㅋ 서른 중반 다되가는 ... 시골에 대한 환상이 있다기 보다 시골에서 살다보니 그냥 그리운거 같아요. 울 신랑은 컴터 인터넷 끊기고 느리면 못살아서 그런 강원도 산골짝같은덴 아마 잭팟되도 못가겠지만... 쨋든.. 갖고싶네요... 아이들이 편하게 흙과 노는 환경.. 이번주엔 친정엄매 생신이라 친정와있는데.. 차가 거의 다니지 않는 도로 길바닥에 털썩 주저 앉아 뜨끈한 햇살받으며 흙투성이 되어가며 아이들이 재미지게 노는거 보고 있으니 여유만땅 기분최고~ 마냥 좋네요.. 시골이라는건 ㅋㅋ 도시는 진짜.. 글러먹은데라고 생각드는 ㅋㅋ 사람이 살곳이 아닌듯한 ㅋㅋㅋ 빠워볼아 나에게 주택을 선물해주지 않으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