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Talk: Now!그리운 님 보내고..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20-09-03 | 조회: 76그리운 님 보내고 헛헛한 마음에 아직 영글지도 않은 파워볼을 기웃거렸네요... 역시나 절박함이 덜했던가..되면되고 말면말고 하는 마음이었기에..결과는 쩝!! 일단은 메가에 집중해야 겠네요.... 로윈 회원님들도 총알 많이 장전하시고 메가밀리언 무럭무럭 자랐을 때 한큐에 잘라 갈 수 있도록 해 보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