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밀리언 마감 시간 또 다시 일방적 단축, 정말 이러실 겁니까?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8-12-24 | 조회: 2365
여러 차례 Q&A에 이야기해도 소용이 없길래, 얼마전 이곳에 일방적 마감 시간 단축을 성토하는 글을 남긴 바 있습니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유로밀리언 마감 시간이 평소와 같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들어와 보니, 또 다시 단축되어 이미 마감되었습니다. 구매대행회사에서 구매 마감 시간을 미리 알려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미국 복권 마감 시간 연장과 같은 일에는 SMS를 보내던데, 어떻게 급박한 마감 시간 단축은 SMS로 알려주지도 않습니까? 마감 시간 연장보다는, 마감 시간 단축이 더 알려줄 필요성이 강한게 아닌가요? 긴급한 시간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차라리 마감 시간 단축을 SMS로라도 알려줘야죠. 우리는 원래 그러니, 그게 불만이면 그냥 떠나라는 겁니까? 이해하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