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억원 메가밀리언 추첨에서 번호 1개 비켜간, 아까운 결과!!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11-10 | 조회: 3297
우선, 11월 8일 밤에 있었던 메가밀리언 3등에 당첨되신 cha*******님께 축하를 드립니다. 11월8일 추첨된 메가밀리언에서 번호가 아깝게 살짝 비켜가는 바람에 잭팟을 놓치셨습니다. 11월8일, $54,000,000 (약 626억원)이 걸린 메가밀리언 추첨번호는 46 48 53 61 74 메가볼 12이었으며, cha*******님께서는 74 대신에 72가 나와서 아쉽게도 1등을 거머쥐지 못하셨습니다. 고백하건데, 저는 이날 메가밀리언 추첨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잭팟도 그리 높지 않았으며, 무엇보다 미국 대선 중계방송에 빠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밤이 늦어가면서 결과에 대해 아주 큰 충격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저희 고객님 중에 아깝게 1등을 놓치셨다는 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였습니다. 1등에 당첨되셨다면, 제게 핫라인이 가동되어 그 충격에서 그대로 벗어날 수 있었을텐데, 그날 밤은 3등 당첨 사실을 알지 못하고 충격을 밤을 보냈습니다. cha*******님은 2004년에 로윈호에 승선하신 후, 꾸준하게 도전을 하고 계십니다. 올해 픽6로또에서는 아깝게 번호 1개를 틀려서 2등에 당첨되신 적도 있습니다. 1게임이라도 꾸준하게 도전을 하신다면, 언젠가 보물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로윈호가 해적선은 아니지만, 그와 같은 도전 정신 끝에 원하시는 보물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로윈호에 승선하신 모든 분들께 행운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는 바입니다. 이번 주인공께서 짤막하지만, 힘을 주시는 소회를 남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안타까움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