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당첨금은 준비된 사람에게만 그 빛을 발휘합니다.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4-26 | 조회: 2704
아래의 글은 2010년 2월 1일에 로윈의 CEO 게시판에 게재되었던 글입니다. 회원님들께 참고가 되실 것 같아 다시 꺼내 놓습니다. 먼저, 이 불쌍했던 사람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복권 당첨금은 준비된 사람에게 그 빛을 발휘합니다. 언제 갑자기 아무 생각없이 복권 당첨금이 달려오면, 사람들은 대부분 당황하게 되고 갈피를 잡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을 주변 사람들이 역이용하게 되어 결국 파멸의 길로 접어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 로또윈 고객님들은 이런 사례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믿습니다. 언제나 준비가 잘 되어 있으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저희가 고객님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복권 당첨을 인생역전이라고 부르지만, 준비된 사람으로서 그런 기회를 갖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 그 자리는 빛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런 살아 있는 교훈을 통해서 배워야 할 원칙이 있습니다. 당첨이 되었다고 절대로 서둘러 주변에 널리 알리지 마십시오. 그것은 정직한 사람인지 그렇지 않은 사람인지를 가르는 기준은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결코 현명한 사람인지 아닌지의 기준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잊지 마셔야 할 것은, 현명한 사람들 가운데에는 정직한 사람도 많다는 점입니다. 현명한 사람의 사례들은 여러분들은 많이 알고 계십니다. 저희 Q&A 게시판, CEO 게시판에도 종종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런 좋은 사례를 길잡이로 삼기바랍니다. 정말 현명한 사람이라면, 가족을 포함하여 주변에 자신을 정직한가 아닌가의 기준으로 밀어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리석게도 거액의 잭팟에 당첨되었는데, 금방 쪼르르 달려가서 얼굴까지 찍히고 흥분된 어조로 이러저러한 계획이 있다고 사방에 고하는 사람은 결코 현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순진할 뿐입니다. 복권 운영측의 꼬임에 빠져 언론 플레이로 복권 운영 측을 대신해서 홍보대사가 되었을 뿐인 것이지만, 그 사람의 그 후 인생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언론도, 운영측도, 심지어 또 다른 잭팟을 꿈꾸는 사람들조차도.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흥분된 채 나타났다가 처참하게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것이 복권 당첨 때문에 걸어야 하는 필연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 역시 순진한 생각일 뿐이라는 사실을 현명한 복권 당첨자들을 통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차분하고 냉철하게 복권의 수령 절차를 밟아 간 현명한 사람들의 사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굳이 운영측의 홍보 둘러리를 설 필요가 없음을, 그들, 현명한 사람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내 세워서 자신의 이름조차도 언론에 공표되지 못하도록 막았습니다. 복권 운영법에는 당첨자의 신상을 공개하도록 되어 있지만, 그보다 상위법을 통해서 자신의 권리를 지킨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직접 나설 필요도 없었습니다. 법률 대리인을 내 세우면 그만입니다. 현명한 수령자는 또한 우리에게 좋은 사례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당첨 청구 기한을 최대한 활용하여 차분하게 전문가를 고용하여 자신이 수령할 금액에 대한 이후 자산관리에 대해 연구하고 대비를 한 후에 청구하는 현명한 사람의 사례 말입니다. 저는 여러분들께서 이런 현명한 사례를 학습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결코 흥분하지 말고, 안달하지 않고, 매우 냉철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더구나 여러분들은 구매 대행 업체를 통해서 복권을 구매하고 계십니다. 그럴수록 마음이 급해지고 자신의 행운이 잘못될 것을 염려하여 무리수를 둘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첨되는 것, 그 자체에 의미를 두는 것보다는, 당첨 후에 더욱 행복하고 가치 있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을 권하고자 함입니다. 그러자면, 아래와 같은 불행한 사례를 뒤따를 필요는 없겠지요. 교육을 거의 받지 못하고, 범죄 전과 기록까지 있는 미국의 한 트럭 운전사 조수 에이브러햄 셰익스피어(Shakespeare·43)는 2006년 3000만 달러짜리 복권이 당첨됐을 때, 그는 드디어 자신에게 ‘인생 역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