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당첨금 수익률 분석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4-20 | 조회: 2733
안녕하십니까? 로또윈에서 제공하는 복권 중에서 당첨금 수익률이 극적으로 변한 복권을 뽑는다면 당연 이태리 복권인 수페레나로또와 수퍼스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복권이 룰이 변경되기 전까지는 평균 당첨금 수익율이 복권 원가 기준으로 24.28% 정도였습니다. 이 의미는 100 유로의 복권을 구매했을 때에 고객님들이 당첨금으로 돌려 받은 금액이 24.28 유로였음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지난 2월부터 새롭게 변경된 룰에 의해 현재까지 고객님들께서 당첨금으로 받으신 금액을 분석해 보니 37.34%에 이르고 있습니다. 단순히 복권의 룰이 변경되면서 무려 13.06%가 높아진 것입니다. 100유로의 복권 구매(원가 기준)를 하면 37.33 유로가 당첨금으로 환급된다는 것이 통계자료에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2016년 2월부터 현재)의 다른 복권들의 당첨수익율을 간단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 수페레나로또: 38.14% 수페레나로또/수퍼스타: 33.57% 유로밀리언: 25.22% 엘고르도 쁘리미띠바: 30.96% 쁘리미띠바: 34.70% 보노로또: 45.10% 유로잭팟: 16.13% 메가밀리언: 10.14% 파워볼: 8.87% 뉴욕로또: 4.47% 픽6로또: 324.93%(2등 당첨이 포함되어 높음) 윈포라이프: 40.37% 수퍼 스페셜: 50.91% 월간 스페셜: 46.67% 토요복권: 83.33% 온세수퍼스페셜: 10.87% =========================================== 위에서 살펴보면 당첨금으로 돌려 받을 확률이 가장 높은 복권은 스페인의 내셔널 로터리입니다. 토요복권은 100유로 중 83.33 유로를 돌려 받는 셈이고, 나머지도 거의 절반은 당첨금으로 돌려 받고 있는 것이 통계로 나왔습니다. 일반 로또에서는 보노로또가 높게 나왔으며, 윈포라이프는 평균 40%가 당첨금으로 환급되고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복권 구매를 하신다면, 위의 자료를 한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형 홈런, 언젠가 나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