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 당첨돼도 무효라는 신문 기사에 대해 답변을 드립니다.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1-11 | 조회: 4135
아래의 조선일보 기사에 대해 저희 로또윈이 설명을 드립니다. 1조5000억원 '미국 로또복권' 열풍...국내서 '구매대행' 당첨돼도 무효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2189.html 미국판 로또 복권인 파워볼(Powerball)의 1등 당첨금이 사상 최대 수준인 13억 달러(약 1조5680억원)까지 치솟았다. 국내에서도 파워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구매대행 업체까지 등장했다. 미국에서 책이나 옷을 사서 구매 대행 업체를 통해 배송시키는 것처럼, 현지에서 파워볼 복권을 사서 국내로 보내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파워볼 구매 대행은 불법이라 당첨되더라도 무효가 되니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답변:::: 이 기사의 지적대로 구매대행 업체를 통해서 배송을 받는 것은 전적으로 미국 연방법에 위배가 됩니다. 그리고 한국 세관 통관시에도 개봉을 해서 확인을 합니다. 배송업체들은 마치 친구한테 보내는 것처럼 편지를 넣어서 선물인것처럼 위장해서 보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미 연방법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위법 행위로서 해당 업체와 관계된 사람들은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일에 연관이 되면 한국에서 미국 방문조차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추첨 전의 티켓을 손에 쥘 수 있다는 것에 현혹되서 이런 업체를 통해서 받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런 사실이 드러나지 않으면 복권 당첨금을 받는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 로또윈처럼 온라인 구매대행 사이트가 고객 대신에 복권을 보관하는 것이 불안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티켓을 돌려 주지 않으면 즉시 복권국에 사실을 통보만 하는 것으로 모든 상황이 정리가 됩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온라인복권대행업이 전세계적으로 15년이 넘었지만, 당첨 고객이 당첨금을 받지 못한 사례 자체가 없는 것은 이런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려하시는 것처럼, 업체가 가로 챌 수가 없습니다. 2게임 이상을 주문을 했다면, 자신이 선택한 번호 조합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번호 조합이며, 그것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 복권국에 이의 제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제정보를 포함해서 스캔된 티켓을 확보하고 있는 이상, 당첨 고객님이 그 티켓의 주인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명백한 증거들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대행업체가 그것을 가로 챌 수가 있을까요? 가장 안전한 방식이 로또윈과 같은 방식의 거래입니다. 100% 당첨금이 보장되는 방식입니다. 파워볼은 한국의 로또 복권과 비슷한 방식으로 당첨자를 가린다. 숫자가 적혀있는 55개의 흰색 공 중에서 추첨한 5개 숫자와 42개의 빨간색 공에서 꺼낸 1개 숫자까지 모두 6개를 맞히면 1등에 당첨된다. 답변:::: 이 부분은 단순한 정보 부족이기 때문에 지적을 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추가합니다. 파워볼 룰이 바뀐 것을 모르고 어디서 베꼈다는 것이 명확한 부분입니다. 파워볼은 69개(화이트 볼)의 숫자 중 5개 번호를 선택하고 26개(레드볼)의 파워볼 중 1개 번호를 선택해서 추첨을 합니다. 물론, 파워플레이라는 것도 별도로 전자적으로 뽑힙니다. 우선, 아주 기본적인 정보도 틀렸습니다, 조선일보는. 파워볼은 지난 9일(현지시각)에도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19회 연속 당첨금의 주인공이 나오지 않으면서 상금이 13억 달러로 치솟았다. 지금까지 미국 내 복권 당첨금 중 최고액은 2012년 3월 ‘메가 밀리언스’에서 나온 6억5600만 달러(약 8000억 원)이었다. 운영자 측은 당첨 확률이 2억9220만분의 1이라고 밝혔다. 파워볼 1등 당첨자는 오는 13일에 다시 가려지게 된다. 사상 최대 당첨금이 쌓이면서 국내에서도 ‘파워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인터넷에 파워볼 구매대행 사이트까지 등장했다. 그러나 구매 대행 방식으로 1등에 당첨되더라도 1조원이 넘는 돈은 받을 수 없다. 파워볼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국 현지에서만 파워볼 구매와 당첨금 환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