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Forum: Paul Kang쉼표와 느낌표의 어딘가에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3-26 | 조회: 287시선에 우연히 뜨인 장면입니다.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 인적이 없는 조용한 골목 깊숙이 홀로 앉아 있는 젊은이는 무언가에 몰입해 있습니다. 그리고 바닷가로 한껏 내어 지은 목조 건물의 도전적인 모습. 두 장의 사진에서 한 템포 느림과 작은 위안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