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잭팟을 제가 직접 터트리고 싶다는 생각에 잠겨 글 남겨봅니다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20-01-17 | 조회: 97
연말에 글을 써 본 이후에 간만에 글을 써보는 것 같네요.. 어느덧 1월 중순이 지나가고 있고 파워볼은 21회차 이월을 달려가고 있네요.{이모티콘:rabbit_28}{이모티콘:rabbit_28} 언제까지 이월될려는지는 그 아무도 모르지만 이번 파워볼 잭팟이 로윈에서 경자년을 알리는 종소리처럼 울리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리하게 투자할 때도 있고 소소하게 투자할 때도 있지만 항상 저는 본인이 고른 번호들이 1등으로 연결되는 잭팟 번호였음하는 바램으로 번호 조합을 하곤 합니다.{이모티콘:rabbit_26}{이모티콘:rabbit_26} 몇 년 이상을 투자하시면서 꿈을 품고 계시겠지만 정말 쉽지 않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제 자신이 누구보다도 잭팟 당첨되고 싶다는 간절함은 누구보다도 크다 생각되지만 우리 로윈의 구호처럼 자기 자신이 잭팟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낙첨될 때마다 좌절하기도 하지만 다음 기회를 늘 노려보지만 쉽지가 않네요..{이모티콘:rabbit_02}{이모티콘:rabbit_02} 늦은 새벽에 파워볼 당첨되고 싶다는 생각에 잠겨있다가 필력이 부족하지만 긴 글 하나 작성해봅니다.{이모티콘:rabbit_28}{이모티콘:rabbit_28}{이모티콘:rabbit_28}{이모티콘:rabbit_35}{이모티콘:rabbit_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