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살펴봐도 동행로또 같은 경우는 드물듯 합니다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9-10-07 | 조회: 139
아래 글에 이미 다른 회원님이 쓰셨지만 최소 2016년 기점으로 구매자들의 인식이나 희망사항(?)이 변했다는게 몸으로 느껴지는게 이전 같으면 뭐라도 하나만 걸리면! 이라는 인식이었지만 당첨금이 낮아지고 매회차마다 당첨자들이 그야말로 쏟아지듯이 발표되니 더 이상 '1게임(폴더라고도 하죠)'에만 의지하는게 아니라 차라리 다섯게임을 한게임으로 하듯이 한 줄로 밀듯이 번호찍기식으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듯 합니다. 단 한가지 걸리는 점은 복권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늘어났다는 것과 확률적 당첨확률을 높여야하니 참여자들이 그만큼 더 많은 돈을 쓴다는건 과연 좋다고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긴 합니다. 차라리 동행로또의 당첨규칙을 당첨확률을 더 낮게 만드는 쪽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제안도 있지만 기재부나 복권위원회에서 진지하게 검토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