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열받아서 주절주절~(내용삭제)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2-12 | 조회: 174
넘 열받고 흥분해서 길게 썼지만.. 어쨌든 제가 이렇게 쓰면 그 친구에게도 안될거 같아서 내용은 자삭합니다 ㅜㅜ 참 사는게 그렇네요.. 다들 사정이 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하도 너무 하다 싶은지라 어디다 하소연이라도 해보고 싶어서 적었는데.. 어쨌든 좋은 내용도 아니고..ㅠㅠ 나중에 정말 좋은 일 생기게 된다면 꼭 같이 나눠야지 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는 정말 제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친구고 그 친구도 맨날 저보고 친정엄마같다고 편하다고 하는지라.. 친구지만 친구가 아닌 가족같은 아이랍니다. 그 친구가 저를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 해요.. 부모도 좋은 분들에, 시부모님도 좋고, 남편도 착실하고.. ㅎㅎ 저도 나름 고충이 있다고 투덜투덜 하지만.. 그 친구에겐 그 마저도 행복으로 보이는듯 하네요.. 언제나 나보다 진심으로 잘되길 비는 유일한 친구입니다. 휴.. 좋은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