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윈 이용한지 10년 가량 됬는데 갑자기 허무함이 많이 오네요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9-06-11 | 조회: 201
로윈을 이용한지 이제 어언 10년 가까이 되는거 같습니다. 10년동안 이용한 금액도 꽤 있었고 나름 큰 이벤트때도 웬만하면 다 참여를 했던거 같네요. 한국에서도 이런 복권을 살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고 체계적인 로윈 시스템에서 구매 할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았습니다. 당첨은 잘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희망 꿈을 가지고 구입 했던거 같네요. 근데 이번 메밀 유로스페셜때 80달러 가 량 쓰면서 번호 하나도 안맞은것도 꽤 많이 나오다보니 과거에는 누군가 당첨자가 나오면 허무함과 허탈감은 있었지만 이번에는 과연 이게 내가 될까?? 괜히 지금 헛돈 쓰고 있는거 아닐까??? 이런 생각이 막 들면서 허무함이 심하게 왔습니다..... 잠시나마 달 콤한 꿈을 위해 지불되는 꿈값이라고 하지만 금액적으로 조금 부담이 되긴 하고...로윈분들은 이런 생각 들었던적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