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2-10 | 조회: 141
설 연휴 즐겁게들 보내셨나요? 오늘 낮에는 마치 겨울 다 갔다는 듯 따뜻한 봄날씨라 외출하기 좋은 날이더군요.. 해서.. 게으름을 애써 달래며 마눌님과 함께 코스트코로 장보러 나갔다 왔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양념 소불고기도 사고..마눌님 좋아하는 과일도 사고.. 크림 잔뜩 들어간 롤케익도 사고.. 커피와 곁들여 먹을 쿠키도 사고.. 주섬주섬 차에 싣고 집으로 가려고 시동 걸고 계기반을 보는 순간.. 조만간에 대박이 터질 조짐 아닌가 싶네요.. 77777의 기운으로 잭팟을 터뜨리리라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