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로 훼손된 로또도 당첨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2-10 | 조회: 149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행하는 슈퍼로또플러스 복권에서 2015년8월8일에 $6,300만 달러(\756억원)짜리 잭팟이 터졌는데, 그동안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다가 당첨금신청기한 만기가 임박한 2016년1월에 어떤 남자가 당첨자라며 복권국을 찾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가 내민 복권은 사진과 같았다고 하는데요, 이 정도로 훼손된 복권도 당첨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상단에 기사 링크가 있습니다만, 답을 보기 전에 결과를 추정해보시지요. 흥미로운 점은, 기사에서 "미국에서 엄청난 액수의 복권에 당첨되면 주에 따라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고 복권 당첨금을 받아 갈 수 있다. 복권에 당첨된 사실이 알려지면 자신은 물론 가족의 안전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라고 밝히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