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헥 ㅋ 오늘 진짜 바빴네요 ㅋ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2-07 | 조회: 105
오전 오후 할거 없이 며느리는 저 혼자라 시엄니랑 눈코뜰새없이 바빴어요..!! 그래도 즐겁게 했지요 ㅋㅋ 작은놈이 하도 징징거려 힘들기도 했지만 어찌어찌 끝났네요 ㅋ 저녁먹고 잠시 뭣좀 사로 나갔다가 들어와 아이들 재우고 방에서 나왔는데 시엄니가 손짓으로 부르더니 수고했다며 신랑한테 말하지 말라며 10만원 쥐어 주십니다.. 아니라고 안주셔도 된다고 손사레쳐도 막무가내로 집어 넣어주시는데 참.. 울 시엄마는 너무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타입이라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내일 새배드리면서 도로 넣어드려야겠네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 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