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레벨.....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2-05 | 조회: 189
전세계 부호 전문사이트 넷워스닷컴 은 “백만장자와 억만장자의 소비패턴은 확연 히 다르다”고 주장한다. 구매력 뿐만 아니라 영향력에도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넷워스닷 컴은 부호들의 자산을 5단계로 구분해 각 구 간별 소비성향을 분석했다. 개인 전용기나 대 저택을 보유하려면 어느 정도 재산이 있어야 가능할까? ▶1단계 1000만~3000만달러(119억~358억 원) 100억원! 넷워스닷컴이 분류한 부의 첫번째 기준이다. 100억대 자산가에게 거주공간은 4~5성급 호텔도 부담스럽지 않다. 하룻밤 2000달러(283만원)짜리 스위트룸도 자연스 럽다. 비행기 1등석과 최고급 헬스케어는 기 본이다. 그러나 100억원의 재산을 가졌다고 해서 진정 한 ‘부자’라고 할 수는 없다. 1단계 최고 수준 인 350억원 가량 재산이 없다면 여전히 모든 결정에서 신중해야 한다. 은행권에서는 1단계 에 있는 부유층을 ‘최고 순자산가’로 분류하지 않는다. 2단계 자산가가 보유할 수 있는 개인 전용기. 사진은 미 부동 산 재벌이자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전용기. 트럼프의 순자산은 40억달러(4조7712억원ㆍ포브스 기준)로, 한때 17대에 달하는 기단을 보유하기도 했다. ▶2단계 3000만~1억달러(358억~1196억원) 개인 전용기는 2단계 자산가라면 살 수 있다. 5성급 호텔에 거주할 수 있고, 세계 곳곳에 별 장을 둘 수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미국 로키산맥 유명 리조트 스키전용 빌라에 머물 고, 포뮬러1 자동차 경주 ‘그랑프리’ 시즌에는 모나코에, 칸 영화제 때는 남부 프랑스에 갈 수 있다. 렌트비용은 5000~2만달러선(600만 ~2400만원)이다. 아울러 대기업을 경영하거나 수익을 쥐락펴 락하는 결정권을 가질 수 있다. 국회의원이나 상원의원, 지역 리더들과 교류하고 지구촌 대 도시를 제외한 공동체에서 존경받는 인물이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8000만달러(955억원) 자산가라면 미국 부촌인 베버리힐스에서 명함을 내밀수 있고, 타고 싶은 차는 무엇이든 살 수 있다. 친 해지려는 사람도 서서히 생기기 시작한다. 원 하는 곳에 원하는 스타일로 여행할 수 있고, 보통 사람들이 ‘부자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 는 것들을 상당량 살 수 있다. 3단계 수준에서 누릴 수 있는 복수의 호화저택. ▶3단계 1억~10억달러(1196억~1조1960억 원) 10억달러를 보유했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부 (富)이지만 생활은 2억~9억달러를 보유한 것 과 별반 차이가 없다. 개인 전용기와 집사를 둔 복수의 거주공간, 모든 거주지에 대기하고 있는 멋진 차, 보통 사람들이 들어도 알 만한 사업체를 소유하거나 지배할 수 있다. 또 영화배우나 록스타, 정치인이나 기업인들 과 교류할 수 있고, 모든 파티에 초대받지는 못하더라도 상당히 많은 파티에 갈 수 있다. 개인 경호원과 직원들이 상주하고, 세상은 ‘예 스맨’으로 가득차게 된다. 구매력은 예술의 경 지에 이르게 된다. 개인용 섬을 통째로 보유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한계도 있다. 상원의원이나 주지사와 함께 저녁을 먹을 수 있지만, 대통령과 식사는 힘들다. 페라리를 몰 수는 있지만, 지구상에 단 5대 있는 한정판 슈퍼카를 소유하기는 어 려울 수 있다. 이 구간에서 또 얻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자 신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해 줄 수 있 는 친구와 가족이다. 친구와 가족은 분명 존재 하지만 그들이 가진 의도를 알기란 쉽지 않다. 남성 부호의 경우, 모든 종류의 파티에서 세계 최고의 여성들을 만날 수 있다. 물론 돈이 많 다고 여성들과 감정적 유대관계를 가질 수 있 는 것은 아니다. 대신 주변에 섹시한 여성은 넘쳐난다. ▶4단계 10억~100억달러(1조1960억~11조 9600억원) 생활에 큰 변화가 없는 3단계와 달리 재산이 10억달러를 넘어서면 인생은 바뀐다. 지구상 에 살 수 없는 것은 없다. 물건뿐 아니라 영향 력과 시간도 살 수 있다. 4단계 자산가는 당장 억만장자로서 공공정책 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지사나 보건복지부 장관 등과 개인적으로 연락하는데 1시간 정도 면 충분하다. 실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