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 도착!!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2-02 | 조회: 116
내 눈에만 이쁜 울 강아지들 입니다 ㅋㅋ 아이고 ㅎㅎ 혼자 아이 둘을 데리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오는건 마치 영혼이 탈탈 털리는 느낌이네요;;{이모티콘:rabbit_58} 시댁에 와서 잠시 쉬는데 마침 일 끝내고 돌아오신 시아부지께서 "애들 본다고 제대로 안묵었냐? 얼굴이 영 이상하다(=안좋다)" 그러시더군요 ㅋㅋ 제가 거울을 봐도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오고 얼굴이 쾡~ 눈이 쑥 들어가 있더라구여 ㅋㅋㅋ (뭐지 이 해골바가지 느낌은?!) 아들내미는 감기로 골골...아파서 그런지 징징+ 짜증폭팔;; 딸내미는 지맛대로 제맛대로 말 안듣고 ㅋㅋ 오늘도 이리 저리 뭔가 바빴네요 ㅎㅎ 아픈애가 빨리 나아야 어디 다니기도 수월한뎁.. ㅎㅎ 내일부터 본격 설맞이 시장보기 들어갈듯 하네욥..! 제가 자주 이용하는 해외복권중에 파워볼이 목요일에 있어서 그런지... 파워볼이 제일 늦는거 같고 기다림의 시간이 조금 긴거 같아 한편으론 좀 답답 ㅋㅋㅋ 지루지루하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