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풀어 오르는 그대의 가슴을 보며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1-27 | 조회: 102
sony7rm2 + 28-135mm F4 자꾸만 커져가는 그대를 보며 나날이 커져만 가는 그대를 보며 걱정이 태산이다. 점점 다가오는 혼기에 짝 맞출 일도 보통이 아니다. 성깔 좋고 한 미모 하는 똑똑한 도련님이어야 하고 술버릇 좋고 운동 잘하고 유머 풍부한 호쾌한 대장부여야 하고 태산을 무너뜨릴 강건한 기상과 대쪽 같은 절개를 지닌 충직하고 나라를 위해 모든 걸 불 사를 수 있는 진정한 사나이여야 한다는 잭팟의 화신! 그래야 자격이 있지 기회는 항상 있는 게 아니다. 얼른 냉큼 오너라!!! 이번만은 한번 인연을 맺어보자! 2016년 01월 27일 이조판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