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주기에 대한 단상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9-03-05 | 조회: 105
저희 올윈톡 게시판은 회원님들이 마음껏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선,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스스럼없이 회원들과 공유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그 다음에는 누군가 쓴 글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나타내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1. 추천하기 2. 별점평가하기 3. 댓글 달기 4. 댓글에 대해 추천하기 5. 대댓글 달기 6. 이모티콘 달기 이런 것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회원간에 쪽지보내기나 기타 정보 주고 받기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별점평가하기는 일반적으로 잘하지 않는 표현인 것 같아요. 별 하나에서부터 별 다섯개가 있는데, 뭔가 점수를 준다는 것에 대한 편안하지 않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웬만해서는 별점평가를 받는 글은 잘 없습니다. 그런데 간혹 별 하나가 달랑 달려 있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그 글에 무슨 문제라도 있나해서 확인을 해 보게 됩니다만, 특별히 회원님들의 마음을 상하게 할만한 정보가 없었습니다. 최근에도 누군가가 별 하나씩을 연달아 준 것을 보고, 두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만의 좋은 의미의 평가를 별 하나로 나타낸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별점을 주지 않는 것보다는 적극적인 방식이며 그 글은 별을 하나라도 받았으니까요. 그런데 다르게 생각해 보면, 별을 준 사람의 생각과 달리 해당 글을 쓴 회원님들의 마음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미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다들 로또윈이라는 하나의 울타리를 통해서 활동을 하는 회원님들끼리 하나라도 더 좋은 정보와 좋은 분위기를 만들려고 애를 쓰시는 분들에게 자칫하면 작은 상처라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해당 회원님께는 개인적으로 이메일을 보내 드려서 의견을 여쭤본 상태입니다. 물론, 이 분 외에도 한 두 분이 반복적으로 별점 하나에 참가를 하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만일 그 분들이 이 글을 읽게 되신다면, 조금만 더 배려심 있게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