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Talk: Now!눈편지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1-25 | 조회: 1002016.01.25 sony 7rm2 + 28-135mm F4 하얀 눈 편지지에 이백과 두보의 편지가 왔어요. 아무도 모르라고 흘림체로 흘려 썼어요. 잊혀진 머언 옛날의 아련한 추억을 생각하며 눈과 마음을 깨끗이하고 새로운 날들을 맞이하라고 눈발에 실려 편지가 왔어요. 당신만 조용히 읽으라고 당첨이라고 소리없이 편지가 왔어요. 2016년 01월25일 이조판서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