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밀리언 12등 1개 13등2개 당첨!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1-23 | 조회: 64
<상고대> 어제 아침(2016.01.22) 출근길에 한 컷. sony 7rm2 + sony 28-135mm F4 상고대(Rime) 대기 중의 수증기가 승화하거나 0℃ 이하로 급냉각된 안개‧구름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수목이나 지물(地物)의 탁월풍이 부는 측면에 부착‧동결하여 순간적으로 생긴 얼음으로 수빙(樹氷)이라고도 한다. 백색 투명의 부서지기 쉬운 얼음으로 바람이 강할수록 풍상 측에 크게 성장하고 새우꼬리와 같은 모양을 한다. 상고대는 기온이 낮고 습도가 높은 날에 잘 만들어진다. 늦가을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기가 안정하게 되면 안개가 발생한다. 높은 산 지역에서 만들어진 안개가 나무 잎이나 가지에 달라붙어 얼면서 나무서리를 발생시킨다. 서리와의 차이는 많은 양이 지표면보다 높은 나무에서 발생한다는 점이다. 상고대의 대표적인 것이 나무 서리로 수상(air hoar, 樹霜)이라고 부른다. 높은 산과 추운 지역에 많이 나타나는 상고대로 결정은 눈 모양과 비슷한 침상·판상·수지상(樹枝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안개가 있을 때는 안개입자가 함께 부착되어 성장하기도 한다. 바람이 약한 맑은 밤에서 이른 새벽 사이에 나무나 물체의 바람을 받는 쪽에 생긴다. 상고대중 나무서리는 해가 뜨면 바로 녹아 없어지기에 부지런한 산악인이 아니면 볼 수 없다. 온 산의 나무에 하얗게 내린 서리상고대의 모습은 아름답기가 말로 다 할 수가 없다. 해가 뜨면 바로 사라지기에 찰나의 순간을 잘 포착해야 한다. ================================================ 유로밀리언 12등 $ 7.50 x 1개 = $ 7.50 유로밀리언 13등 $ 4.12 x 2개 = $ 8.24 합계 $ 15.74 입금.{이모티콘:rabbit_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