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어린이집 보내고 뻘짓 ㅋㅋ
작성자: 회원 | 작성일: 2016-01-20 | 조회: 123
최근 올해부터 첫째(6세) 둘째(3세)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근데 하필 보육료대란.. 앞이 캄캄 합니다. 저도 이제 일을 슬슬 해야 하겠지만 일단 그동안 독박육아에 지쳐 한달정도는 암것도 아니하고 쉬고 싶네요.. 쨋든, 요즘 나만의 시간을 가진 후부터 돈은 둘째 치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놀아요 ㅋㅋㅋ 부럽지요?????(군데 맘이 안편해요 ㅋㅋ) 나이가 서른중반인데도 오늘은 이러고 놀았습니당 ㅎ 빵굽고, 그림그리고... 에휴 ㅋㅋ 오늘 3게임중 한개가 유로밀리언 11등! 오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