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파는 장사인데 한국인 정서를 너무 모르는것 같다 대표도 나이를 먹어가는 전형적인 반외국인시대적 흐름인 ai 시스템 이야 본인이 어떤의도든 개편 할수 있지만 피드백은 구한말정서로 대하는데 신뢰성을 운운 한다는 자체가 넌센스아닌가 개편된거 구입하고 예치금 관련은 칼캍이 대문 짝 만하게 메인에 박아놓고 정작 소비자가 필요한 부가적인 내용은 무관심에 찾기도 불가능에 가깝게 만들고이렇게 라도 떠드는 사람에게 고마워 하세요 한국남성들은 식당이 거지 같으면 말없이 가지 않아요 그리고 서비스 계란말이 준다고 해도 기본이 않되어 있으면 결국 망합니다 오픈되어 있는 세상에 앱지우고다른곳 가는거 순간입니다 단골손님메뉴를 지우는 순간 그 식당의 미래는다시 돌이킬수 없어요… 임펙트 59분전